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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병세호전 크론병]크론 12년차 임서윤님의 천년초 복용 후기 및 사례
작성자 농업회사법인 에미네천년초(주)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0-10-01 01: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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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론 12년차 환우 임서윤 입니다. 작년에 복막염으로 인해 소장과 대장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2013년 1월에 소장 1m20/대장30cm 절제수술을 했고,
안정을 찾아가던 중 2013년 4월달에 갑자기 병세가 급격히 안좋아졌습니다.

4월달부터 안좋아지기 시작하여, 수술한지 얼마되지 않은터라 주치의 선생님께서 레미케이드를 권유 하셨습니다.

저는 그건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해서 우선 스테로이드제제먼저 써보자고 말씀드려 스테로이드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이전에 복용한적이 있었고 효과도 상당히 좋았기에 기대가 그만큼 컸었는데요.

기대가 큰만큼 좌절도 컸습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스테로이드 복용이 오히려 더 컨디션을 안좋게 만들더군요.

10일만에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물론 선생님 동의하에 말이죠.
다시 선생님은 레미케이드를 권유하셔서 9월즈음 스킨테스트까지 완료하고 주입직전?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기적?이라고 애기하면 약간 오바일수도 있구요...^^;;
정말 기대치도 않았던 일이 저에게 일어났는데요.(하나님 감사합니다^^)

8월부터 "천년초"라는 엑기스와 분말을 꾸준히 복용하였는데요.
처음 한두달정도는 제가 호전되는 정도를 느끼지 못할정도로 미비했던거 같은데요.

3개월정도 되서부터 제가 느낄 수 있을정도로 컨디션이 좋아졌구요.
실제로 한달에 한번씩 병원내원시 체크하는 피검사결과도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7월달까지는
1. 백혈구수치가 정상보다 떨어져있었고. 체중이 181/65키. 면역억제제를 한알이상 늘리기 어려웠구요.
2. 수술하고 체중이 줄어서 그런지 헤모글로빈수치가 떨어져서 빈혈약을 계속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3. 또 하루에 한두번씩은 기분나쁜 복통이 있었고, 변은 정상변을 본적이 없구요. 가끔 조금이지만 혈변도 봄.

"천년초"복용 3~4개월차인 10월정도에 체중 181/68키로. 백혈구수치 정상 / 헤모글로빈수치 정상으로
회복되었구요. 4~5개월차 정도때부터는 복통도 거의 없어졌고 변도 정상변을 보는 횟수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병세가 호전되다보니 레미케이드는 당연히 맞지 않았구요.

현재도 계속 복용하구 있구요. 지금은 "천년초"를 먹기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어가네요.
지금은 몸무게가 수술전으로 회복되서 75키로까지 늘었습니다. 당연히 복통이나 설사 이런것은 전혀 없구요.

수술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어머니가 천년초 복용을 권유할 당시 수술한지 얼마안되어서 상실감도 채 아물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병세가 안좋아진터라 어머니 권유에 거부감도 없었고 기대감도 없었고.

그냥 어머니 맘이라도 편하게 해드려야지... 하고 복용을 시작했는데 이런 변화가 찾아올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많이들 댓글 다시고 도움도 받으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제가 쓴 이 장문의 글을 통해 실망감과 소외감 갖는 환우분들보다 희망과 삶의 활력을 다시 찾는 분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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